작은 Bedrock 서버로 시작했습니다
Synology DS718+에서 네 명이 처음으로 함께한 소규모 Bedrock 서버였습니다. 연말에 서버는 사실상 문을 닫았지만, 직접 호스팅하고 운영하며 쌓은 경험은 다음 서버를 만들 출발점이 되었습니다.
- Synology DS718+
- 4명의 초기 멤버
- 서버 호스팅을 배우기 시작한 시기
STIMEMC ARCHIVE · 2023—2026
작은 Bedrock 서버에서 시작해, 더 열린 StimeMC를 만들기까지의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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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ology DS718+에서 네 명이 처음으로 함께한 소규모 Bedrock 서버였습니다. 연말에 서버는 사실상 문을 닫았지만, 직접 호스팅하고 운영하며 쌓은 경험은 다음 서버를 만들 출발점이 되었습니다.
새로운 다섯 명과 Java 서버를 시작했습니다. 이때의 멤버들이 훗날 Stime 161에 합류했고, 초기에는 지인만 초대하는 폐쇄적인 운영 방식을 택했습니다.
당시 운영하던 스튜디오 이름 Stime과 2023년 서버 IP의 일부였던 161을 합쳐 Stime 161이 출범했습니다. Fabric과 DS718+를 유지한 Java 전용 서버였고, 처음으로 면접을 통해 새로운 플레이어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더 개방적인 운영을 위해 Stime Networks로 이름을 바꾸고, Paper 서버에 Geyser를 더해 Bedrock 동시접속을 처음 지원했습니다. DS718+에서 HP i7 시스템으로 이전해 성능도 높였지만, 초기 Geyser 연결은 자주 끊겨 안정성이라는 과제를 남겼습니다.
오리지널 Stime과 Minecraft의 MC를 합쳐 StimeMC가 출범했습니다. Fabric 서버에 ViaProxy를 연결하고 다양한 서버사이드 모드를 도입해 콘텐츠가 쉽게 고갈되지 않도록 했습니다. ViaProxy 전환으로 Java·Bedrock 동시접속의 안정성을 높이고, 더 개방적인 커뮤니티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