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IMEMC ARCHIVE · 2023—2026

우리가 여기까지 온 시간

작은 Bedrock 서버에서 시작해, 더 열린 StimeMC를 만들기까지의 기록입니다.

CHAPTERS

서버가 자라온 방식

  1. 2023.04

    작은 Bedrock 서버로 시작했습니다

    Synology DS718+에서 네 명이 처음으로 함께한 소규모 Bedrock 서버였습니다. 연말에 서버는 사실상 문을 닫았지만, 직접 호스팅하고 운영하며 쌓은 경험은 다음 서버를 만들 출발점이 되었습니다.

    • Synology DS718+
    • 4명의 초기 멤버
    • 서버 호스팅을 배우기 시작한 시기
  2. 2024.03

    Java 서버로 다음 장을 열었습니다

    새로운 다섯 명과 Java 서버를 시작했습니다. 이때의 멤버들이 훗날 Stime 161에 합류했고, 초기에는 지인만 초대하는 폐쇄적인 운영 방식을 택했습니다.

    • 새로운 5인 구성
    • 초기 멤버 다수 합류
    • 지인 중심의 폐쇄적 운영
  3. 2024.08

    첫 번째 이름을 얻었습니다

    당시 운영하던 스튜디오 이름 Stime과 2023년 서버 IP의 일부였던 161을 합쳐 Stime 161이 출범했습니다. Fabric과 DS718+를 유지한 Java 전용 서버였고, 처음으로 면접을 통해 새로운 플레이어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 Stime + IP 일부 161
    • Fabric 기반 Java 서버
    • 면접을 통한 멤버 합류
  4. 2026.03

    닫힌 서버에서 열린 네트워크로

    더 개방적인 운영을 위해 Stime Networks로 이름을 바꾸고, Paper 서버에 Geyser를 더해 Bedrock 동시접속을 처음 지원했습니다. DS718+에서 HP i7 시스템으로 이전해 성능도 높였지만, 초기 Geyser 연결은 자주 끊겨 안정성이라는 과제를 남겼습니다.

    • Paper + Geyser 도입
    • 최초의 Java·Bedrock 동시접속
    • HP i7 시스템으로 이전
  5. 2026.08

    더 오래, 더 많은 플레이를 위해

    오리지널 Stime과 Minecraft의 MC를 합쳐 StimeMC가 출범했습니다. Fabric 서버에 ViaProxy를 연결하고 다양한 서버사이드 모드를 도입해 콘텐츠가 쉽게 고갈되지 않도록 했습니다. ViaProxy 전환으로 Java·Bedrock 동시접속의 안정성을 높이고, 더 개방적인 커뮤니티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 Fabric + ViaProxy 구조
    • 확장되는 서버사이드 콘텐츠
    • 안정적인 Java·Bedrock 접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