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숙한 세계. 그 아래, 새로운 가능성.
Java와 Bedrock, 하나의 StimeMC.
블록 하나에서 시작되는, 우리만의 세계.
플레이어의 건축으로 계속 달라지는 풍경.
시작은 달라도, 만나는 곳은 하나.
Geyser와 ViaProxy가 두 에디션을 연결합니다.
보이는 세계를, 보이지 않는 기술로.
Geyser의 번역. ViaProxy의 연결. 하나의 Java 서버.
서버는 더 새롭게. 접속은 그대로.
서버사이드 모드로 넓어진 플레이. 클라이언트 모드는 필요 없습니다.
모든 기술이 향하는 곳. 우리가 만드는 세계.
서로의 시간과 창작물을 지키며, 함께 만들어갑니다.
다음 블록은, 당신의 것.
Java × Bedrock · 별도 모드 설치 없이.